Gallup이 탄생시킨
강점의 과학

CliftonStrengths 진단 도구는 수십 년 간 사람들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도록 도왔습니다. 이 덕분에 최고 임원급과 매니저부터 영업사원, 간호사, 교사, 학생, 목사 등 천 이백만 명 이상이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여 사는 삶이 얼마나 유익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2001년 Gallup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이란 도서와 함께 오리지널 CliftonStrengths 진단 도구를 선보였습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약 2백만 부 가까이 판매되었습니다. 저자는 CliftonStrengths의 창시자이자 전 Gallup 회장 도널드 O. 클리프턴 박사(1924-2003)로, 미국 심리학회로부터 강점 기반 심리학의 아버지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얻었습니다.

2007년 Gallup은 StrengthsFinder 2.0을 출간했으며 더욱 새롭고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강점 진단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StrengthsFinder 2.0은 출간 즉시 월스트리트 저널, 비즈니스위크, USA 투데이 선정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오늘날까지 4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마존의 2013년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Gallup은 다양한 역할에 맞는 강점 기반 개발을 다룬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이러한 책은 모두 CliftonStrengths를 강점 진단 및 자기개발의 주춧돌로 사용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을 매일 하세요

강점이란 누구에게나 찾아볼 수 있는 고유하게 조합된 재능, 지식 및 기술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이러한 타고난 특징과 능력을 활용해 일을 수행하고, 대인관계를 구축하고, 목표를 달성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강점을 지녔는지를 알지 못하거나 이러한 강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 본인의 강점에 집중하여 일하는 사람은 그 일에 몰입할 확률이 6배 더 높습니다. 또한 개인과 팀 측면 모두에서 생산성이 더 높고, 자기 삶의 질이 높다고 평가할 확률이 3배나 더 높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하면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을 매일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바로 귀하의 강점을 발견해 보세요!